This page has been automatically translated.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text for accuracy.
 | 이 항목은 BUMP OF CHICKEN이 제작한 일본 팝 음악을 소개합니다. Ray의 다른 의미에 대해서는 “Ray"이라며 조롱받는다. |
|---|
ray

앨범 커버
수록 앨범
《ray》은BUMP OF CHICKEN제작, 가창한 일본 팝 음악으로, 2014년 동명의 앨범과 함께 발매되었습니다. 또한하츠네 미쿠함께 노래한 버전 및 하츠네 미쿠가 독창한 버전이 있으며,kz(livetune)보컬 제작.
개요
- 앨범 타이틀곡
이 앨범은 사실 6년 만에 나온것이며, 밴드 최초의지상파(주석)지상파 방송을 의미한다. 밴드 결성 이래 줄곧 콘서트와 라이브 하우스 공연만을 해왔으며, 2014년 7월 25일 '뮤직 스테이션' 한여름 최강 노래 축제출연 당시에 연주한 곡이다.
- 보컬 후지와라 모토오의 하츠네 미쿠에 대한 애정으로 kz(livetune)와 협업하였다. (두 사람 모두 당시 TOY'S FACTORY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였다.)
- 하츠네 미쿠와의 콜라보레이션 버전이 존재하며, 이에 따라 하츠네 미쿠의 저작권사인Crypton Future Media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위해 이후 R3로 발전하게 되는 신형 가상 공연 기술 시스템(이형 디스플레이 장치에서도 가상 캐릭터의 퍼포먼스가 가능함)과 새롭게 제작된 하츠네 미쿠 모델 '14model'을 제공했다. 신기술 덕분에 콜라보레이션 PV는 실시간으로 녹화된 공연(하츠네 미쿠의 3DCG 연출과 밴드의 연주가 동기화되며, 카메라 위치에 따라 CG 위치도 이동 가능)이며, 후반 작업에서 CG를 추가하지 않았다. flapper3 inc.가 공연 영상을 제작했다.
- 밴드 오리지널 버전 PV와 하츠네 미쿠 콜라보레이션 버전 PV는 모두 동일한 장소에서 동일한 이형 디스플레이 장치(원형 스크린)와 동일한 모션 그래픽 배경을 사용하여 촬영되었다. 두 버전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하츠네 미쿠의 캐릭터 모델이 화면에 등장하는지 여부이다.
- 하츠네 미쿠 관련 활용 측면에서는, 이 곡이 2016년 8월매지컬 미라이 2016의 무대에 올랐으며, 2021년 10월에는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의 세트리스트에 수록되었다. (크립톤 사에서 제작한 하츠네 미쿠 VOCAL 사용)
악곡
가사
이 단락에서 사용된 가사의 저작권은 원저작권자에게 있으며, 소개 목적으로만 인용되었습니다.
前の事だったような
벌써 아주 오래전 일인 것 같아
悲しい光は封じ込めて
슬픈 시간을 가둬두고
踵すり減らしたんだ
신발 굽을 닳게 하며 여기까지 걸어왔어
君といた時は見えた
너와 함께 있을 때 보았던
今は見えなくなった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는
透明な彗星をぼんやりと
투명한 혜성이 아스라이 빛나고 있어
でもそれだけ探している
하지만 난 그저 그 그림자를 쫓고 있을 뿐이야
しょっちゅう唄を歌ったよ
난 가끔 노래를 부르곤 해
ちゃんと寂しくなれたから
외로움에 충분히 익숙해졌으니까
いつまでどこまでなんて
언제 어디까지 가야 할까
正常か異常かなんて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考える暇も無い程
생각할 틈조차 없어
歩くのは大変だ
앞으로 나아가는 것조차 이렇게 힘들어
楽しい方がずっといいよ
즐거운 편이 당연히 더 좋겠지
ごまかして笑っていくよ
역시 밝은 척하며 웃어 보이자
大丈夫だ あの痛みは
괜찮아 그 아픔은
忘れたって消えやしない
잊어버려도 사라지지 않아
理想で作った道を
이상으로 그려낸 그 길은
現実が塗り替えていくよ
점점 현실로 덧칠해져 가
思い出はその軌跡の上で
추억은 그 길 위에서
輝きになって残っている
빛이 되어 남을 거야
お別れしたのは何で
너와 헤어진 건 무엇 때문이었을까
何のためだったんだろうな
또 무엇을 위해서였을까
悲しい光が僕の影を
슬픔의 빛이
前に長く伸ばしている
나의 그림자를 앞으로 길게 늘어뜨려
時々熱が出るよ
나는 가끔 머리가 뜨거워져
時間がある時眠るよ
여유가 있을 때는 잠을 자기도 해
夢だと解るその中で
비록 그것이 꿈이라는 걸 알면서도
君と会ってからまた行こう
당신과 만나고 나서 나아가려 해
終わらない暗闇にも
아득히 먼 끝없는 어둠 속이라 해도
星を思い浮かべたなら
머릿속에 별들이 반짝인다면
すぐ銀河の中だ
곧바로 은하수 속에 있을 수 있어
あまり泣かなくなっても
그다지 울지 않게 되었어도
靴を新しくしても
새로운 신발로 갈아신어도
大丈夫だ あの痛みは
괜찮아 그 아픔은
忘れたって消えやしない
잊어버려도 사라지지 않아
伝えたかった事が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恐らくありきたりなんだろうけど こんなにも
그저 평범한 말들이라 생각했는데 이토록
出会った事と繋がっている
언제나 꼭 이어져 있어
あの透明な彗星は
그 투명한 혜성
透明だから無くならない
투명하기에 사라지지 않아
◯×△どれかなんて
자신이 상중하 중 어느 쪽인지
皆と比べてどうかなんて
남들과 비교해서 어떤지
確かめる間も無い程
신경 쓸 틈조차 없어
生きるのは最高だ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최고니까
あまり泣かなくなっても
그다지 울지 않게 되었어도
ごまかして笑っていくよ
밝은 척하며 환하게 웃어야 해
大丈夫だ あの痛みは
괜찮아 그 아픔은
忘れたって消えやしない
잊어버려도 사라지지 않아
大丈夫だ この光の始まりには
안심해 이 빛의 시작점에
커버
카구야(CV: 나츠요시 유우코), 츠키미 야치요(CV: 하야미 사오리)
ray 超かぐや姫!Version

디지털 음반 커버
수록 앨범